초밥뷔페 파파스 다이닝(Papa's Dining 웨스턴 돔, 일산), 200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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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돔은 처음 가봤는데, 뭐 이것저것 볼건 있더라. 특색있는 가게들은 많이 입점해 있는데 조금 난잡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그만큼 크니까. 뭐.)

.. 내 이니셜이라 한컷. 대체 저건 뭐야. 누구 허락을 받은....;;

웨스턴 돔 가운데 물고기 조형물.

파파스 다이닝. 이정도면 저렴한듯 싶다. 시간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찍 와 봐야 기다려야 한다. (한번 가보려거든 시간을 잘 봐 두시라.)

각종 초밥. 꽤나 많은 종류의 초밥이 있다. 사진에는 약.. 2/3 정도 찍힌듯.

초밥 건너편에는 롤이 있다.

초밥, 롤 말고도 우동, 튀김, 샐러드, 기타 몇가지 음식이 더 있다. 우동은 볶음료도 탄산음료는 무한 리필이 제공된다.

바깥쪽에서 찍은 파파스 다이닝 전경. 안쪽 인테리어도 상당히 깔끔하고 내부도 밝은 편이다.


솔직히 돈은 별로 안아까웠다. 뷔페를 가도 주로 초밥만 먹으니까. (고기 있으면 고기도 먹는다. 우걱우걱. 난 위대하니까. 응?)
이정도면 추천해줘도 욕은 안먹겠다 정도? 초밥 좋아하고, 일산 웨스턴 돔이 그다지 멀지 않다면 한번 가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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