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카덕이 있다. (게키단 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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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일본의 유명한 코메디언이고 드라마, 영화, 코메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참 멀쩡하게 생겼고, 8살 어린 아내(오오사와 아카네)가 있다. 요 아내라는 사람이 한국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아내가 보여준 동영상 하나로 그냥 한번에 휙 갔다고 한다.
거의 믿을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한다. (...)

참고 사이트 : http://blog.naver.com/dysh21?Redirect=Log&logNo=50084691323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다.)

정말 놀라운 사실은,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공중파 방송에서 그것도 상당히 인기있는 토크쇼에서 당당히 나 카라가 좋아요 하고 앨범을 들고 나오고 동영상을 틀어줄 정도라는 것이다. 이쯤 되면 이 사람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카라의 일본 데뷔 쇼 케이스도 이 사람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아래 동영상에 나올 쇼 케이스에서도 DSP에서 마련해준 VIP석을 거절하고 표를 자비로 구입해 스탠딩 석으로 입장하는 열성을 보인다. 일본 내에서는 돈 받고 홍보하는게 아닌가 하는 음모설까지 제기된다고 하네.



뭐.. 뭡니까. 이 대단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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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모씨 2010.03.15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카라 언냐들아...
    저정도 열성이면 따로 만나서 밥도 좀 먹고..
    그래줘도 모자랄듯한데( '')a
    그나저나 그 열성이면 음모설 제기될만하네 헤에;;;;

    • 엘레노아 2010.03.15 16:18 신고 address edit & del

      별도로 마련해준 VIP 석도 거절하고, 자기는 그저 팬의 입장에서 만나고 싶다고 했다는군. DSP도 어떻게든 차등 대우를 해주고 싶었던 것 같지만 본인이 싫다는데, 뭐.